
수어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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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지검 3차장을 지내고 검사장으로 승진해 검찰 인사·예산·조직을 총괄하는 핵심 요직인 법무부 검찰국장을 맡았다.
대검기획조정부에서 과장으로 일했고 법무부 대변인을 지냈다.
대표적인기획통으로 분류되며 문 정부 초기 법무부 탈검찰화를 논의한 법무.
국정기획위원회에서 통합미디어법, 방송법 개정안 등이 논의되고 있다.
플랫폼 사업자, 디지털 콘텐츠를 중개하는 사업자들과 관련된 규정이 만들어져야 심의영역에 포섭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토론회에서 발제하고 있는 심영섭 교수.
등 일선 형사부 경험을 두루 쌓았다.
오광수 전 민정수석이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장이던 시절 특수2부 검사로 일했고, 대검기획조정부연구관으로 근무할 때 소속은 기조부로 중앙수사부 연구관 활동도 하는 등 특수부 경력도 일부 있지만, 전체적으로 다양한 경력.
과학수사부장, 춘천지검장, 서울북부지검장을 역임했다.
그에 앞서 평검사 시절에는 봉욱 대통령실 민정수석이 대검기획조정부기획과장으로 근무할 당시 이진수 법무부 차관과 함께 기조부 검찰연구관으로 일했다.
부장검사 때 법무부 검찰국에서 국제형사과장.
국민의 이해를 구해야 할 부분도 언급해 '검찰 미래' 쪽에도 상당한 비중을 할애했다.
봉욱 민정수석이 대검찰청기획과장이던 시절에기획조정부소속 검찰연구관으로 일하고 법무부 검찰국에서 국제형사과장·공안기획과장을 맡는 등기획분야에 밝은 정 지검장의.
과학수사부장, 춘천지검장, 서울북부지검장을 역임했다.
그에 앞서 평검사 시절에는 봉욱 대통령실 민정수석이 대검기획조정부기획과장으로 근무할 당시 이진수 법무부 차관과 함께 기조부 검찰연구관으로 일했다.
부장검사 때 법무부 검찰국에서 국제형사과장.
과학수사부장, 춘천지검장, 서울북부지검장을 역임했다.
그에 앞서 평검사 시절에는 봉욱 대통령실 민정수석이 대검기획조정부기획과장으로 근무할 당시 이진수 법무부 차관과 함께 기조부 검찰연구관으로 일했다.
지난해 12월 국회가 이창수 전 서울중앙지검장을.
직속 법무·검찰개혁단장을 지내기도 했다.
이런 점에서 검찰개혁에 대한 이해도가 상대적으로 높다는 평가가 나온다.
대검기획조정부에서 과장으로 일했고 서울중앙지검 검사, 법무부 국가송무과 등 다양한 핵심 분야에서 이력을 쌓았다.
심 총장은 이날 오후 입장문을 발표할 예정이며 대검찰청은 오는 2일 퇴임식을 열 계획이다.
대검기획조정부연구관, 법무부 검찰국 검사와 검찰과장 등기획통으로서 요직을 두루 거친 심 총장은 지난해 9월 검찰총장으로 임명됐다.
<승진> ◇ 부서장 △ 미래대응지원부장 김도균 △ 민원서비스부장 김수진 ◇ 팀장 △기획조정부법무팀장 박정우 △ 장기보험부 장기보험팀장 두명원 △ 공익업무부 과실분석팀장 문준호 △ 소비자보호부 광고심의팀장 전승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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