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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 빈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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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택수어통역센터 작성일21-06-15 09:37 조회35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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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강 100세 시대를 맞아 몸 튼튼, 마음 튼튼, 건강칼럼 아나운서 최홍석입니다. 오늘의 건강소식 주제는 ‘빈혈’입니다. 살면서 누구나 한번쯤은 어지러움을 느끼거나 휘청거리는 경험을 해본 적이 있을텐데요. 앉아 있다가 일어서면 갑자기 머리가 핑 돌면서 쓰러질 것 같은 기분을 느끼고, 누워 있다가 일어났을 때도 같은 증상을 느끼는 경우가 있으며 이러한 어지럼증이 반복될 때 사람들이 가장 먼저 의심하는 증상이 바로 빈혈일 것입니다. 어지러움을 느낄 때 빈혈을 의심하기도 하지만 이외에도 빈혈의 중증도 및 다양한 원인에 딸서 증상이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는데요. 어지럼증, 피곤함을 느낄 때, 코피가 자주 나서 밤에 잠을 깨는 경우, 몸에 쥐가 잘 생기는 경우, 손톱이 갈라지거나 입술이 양 옆이 갈라지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여성의 경우에는 정기적인 생리를 통한 철분의 소실이 있기 때문에 남성에 비해 철 결핍성 빈혈이 발생할 가능성이 약 4~5배가량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반면 남성이나 폐경기 여성의 경우에 빈혈이 발생했을 때는 일반적인 철 결핍성 빈혈의 가능성은 떨어지고 상대적으로 만성질환이나 악성 종양질환에 의한 빈혈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빈혈을 예방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철분섭취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일반적으로 철분은 같이 복용하는 음식에 따라서 흡수율이 달라질 수 있다고 합니다. 복용하는 음식 중 식사 중이나 직후에 커피, 녹차 등 카페인 음료나 청량음료 등을 같이 복용하는 경우에는 음식에 포함된 철분의 흡수가 방해될 수 있으니 가급적 이와 같은 행위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면 비타민C나 주스 같은 경우는 철분의 흡수를 도와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일반적으로는 공복에 복용할 경우에 철분의 흡수율이 높다는 것을 말씀드리며 건강칼럼을 마치겠습니다. 건강은 치료보다 예방이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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